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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연평균 수익률 40%!

누군가 추천한 책이였을 것이다.

책장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가치투자 전략을 이야기한다.

전에 읽은 적 있었던 것 같은데..

 

 

마법공식으로

20~30개 기업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리스크는 줄이면서 포트폴리오를 

일정기간에 리밸런싱한다.

 

인내심이 필요한 투자이다.

 

 

 

 

 

마법공식 :'우량한 기업을 싼 가격에 산다'
높은 자본수익률과 이익수익률 2 지표 활용

*기업들을 2 지표 수익률을 각각순위를 매긴다.
*높은 자본수익률과 높은 이익수익률의 우선 수위를합쳐  
다시 순위를 매긴다.
*단계, 기간별 상위 20~30개 기업에 투자를 한다.
*일정기간 지나면 종목을 리밸런싱한다.

자본수익률은 ROA(총자산수익률)로
이익수익률은 PER(주가수익률)로 대체할 수 있다.

 

 

다시 책을 읽고 난 후

책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마법공식을 활용하여

나의 투자에 + 되도록

적용해봐야겠디는 생각이들었다.

책의 내용은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받아들이는 정도가 많이 다를 수 있을 것 같다.

 

 

 

■총자산이익률(ROA) 

ROA(Return On Assets = 당기순이익 / 총자산(자기자본+ 부채)  × 100

 

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어느 정도의 수익을 창출했는지

ROA가 높은수록

수익성이  큰  기업으로 볼 수있다.

 

 

 

■주가수익비률(PER) :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

시장에서  주식이 비싼가, 거품인가를 판단하는 지표 중 하나이다.

 

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 / 1주당 당기순이익(EPS)

 

 

ex)  A기업의 주가가 10,000원이고, 1주당 수익이 1000원이라면 

   PER= 10000/1000    

   PER=10

 

*  PER가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아 기업 가치에 비해 저평가,

반대로  PER가 높으면 주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PER이  10 이하일 경우 주가가 저평가되었다고 본다.

'낮은 PER = 좋은 주식' 이라는 개념이 생겼다.

 

 

● PER가 높은 경우
인공지능, 핀테크, 빅테이터, 스마트헬스케어등 등 첨단기술주인 경우
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지만 
시장에서 미래의 성장성 기업으로 인정받아 주가가 높은 경우가 있다.

●  PER가 낮은 경우
주가는 평균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이 높아  PER가 낮은경우
주로 주식발행 물량이 적고 성장에 한계가 있거나 업종 경기 부진
등의 영향이 있는 경우가 있다.

 

 

■퀀트 투자란?

PER, ROA. PBR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투자하는 방법을 말한다.

즉 정량적인 분석을 말한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객관적 수치 지표로

매매전략을 세워 투자하는 방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익절가, 손절가를 정해 자동매매 세팅하는것이다.

ex) 키움증권에서 제공하는 '퀀트봇 프로그램을 통해 퀀트 투자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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