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추천한 책이였을 것이다.
책장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가치투자 전략을 이야기한다.
전에 읽은 적 있었던 것 같은데..
마법공식으로
20~30개 기업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리스크는 줄이면서 포트폴리오를
일정기간에 리밸런싱한다.
인내심이 필요한 투자이다.

마법공식 :'우량한 기업을 싼 가격에 산다'
높은 자본수익률과 이익수익률 2 지표 활용
*기업들을 2 지표 수익률을 각각순위를 매긴다.
*높은 자본수익률과 높은 이익수익률의 우선 수위를합쳐
다시 순위를 매긴다.
*단계, 기간별 상위 20~30개 기업에 투자를 한다.
*일정기간 지나면 종목을 리밸런싱한다.
자본수익률은 ROA(총자산수익률)로
이익수익률은 PER(주가수익률)로 대체할 수 있다.
다시 책을 읽고 난 후
책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마법공식을 활용하여
나의 투자에 + 되도록
적용해봐야겠디는 생각이들었다.
책의 내용은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받아들이는 정도가 많이 다를 수 있을 것 같다.
■총자산이익률(ROA)
ROA(Return On Assets = 당기순이익 / 총자산(자기자본+ 부채) × 100
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어느 정도의 수익을 창출했는지
ROA가 높은수록
수익성이 큰 기업으로 볼 수있다.

■주가수익비률(PER) :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
시장에서 주식이 비싼가, 거품인가를 판단하는 지표 중 하나이다.
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 / 1주당 당기순이익(EPS)
ex) A기업의 주가가 10,000원이고, 1주당 수익이 1000원이라면
PER= 10000/1000
PER=10
* PER가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아 기업 가치에 비해 저평가,
반대로 PER가 높으면 주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PER이 10 이하일 경우 주가가 저평가되었다고 본다.
'낮은 PER = 좋은 주식' 이라는 개념이 생겼다.
● PER가 높은 경우
인공지능, 핀테크, 빅테이터, 스마트헬스케어등 등 첨단기술주인 경우
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지만
시장에서 미래의 성장성 기업으로 인정받아 주가가 높은 경우가 있다.
● PER가 낮은 경우
주가는 평균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이 높아 PER가 낮은경우
주로 주식발행 물량이 적고 성장에 한계가 있거나 업종 경기 부진
등의 영향이 있는 경우가 있다.
■퀀트 투자란?
PER, ROA. PBR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투자하는 방법을 말한다.
즉 정량적인 분석을 말한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객관적 수치 지표로
매매전략을 세워 투자하는 방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익절가, 손절가를 정해 자동매매 세팅하는것이다.
ex) 키움증권에서 제공하는 '퀀트봇 프로그램을 통해 퀀트 투자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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