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haring

카카오페이, 현대건설, 대한항공

지난 금요일 상한가를 간 종목과 테마관련주를 알아본다.

 

■ 카카오페이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2차 사업'인

'오프라인 CBDC'와 '디지털자산 구매'를 개발했다고 11월 11일 밝혔다.

오프라인 CBDC는 인터넷이나 전력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디지털화폐의 이동을 가능케하는 목적으로 개발됐다. 

카카오페이는 송금인과 수취인의 전산기기(모바일기기, IC카드 등)가 

모두 통신망에 연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근거리무선통신(NFC)나 블루투스 등 

해당기기에 탑재된 자체 통신 기능을 통해 CBDC 거래가 가능하도록 지급결제서비스를 개발했다

 

디지털자산 구매는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CBDC를 활용해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발행한 

디지털자산(NFT)을 구매하는 기능이다. 

카카오페이는 스마트계약 기술을 활용해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CBDC와 

디지털자산 사이에서 안전하게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우글로벌

 

세우글로벌은 2거래일 연속 상한가이다.

이유는 뭘까?

네옴시티 관련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하는 1400조 규모의 초대형 신도시 프로젝트와 연결된다.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에서 원료를 수입해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고 사빅의 한국 총판을 맡는 등

사우디 기업과 연관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부문별 현황이다.

세우글로벌은 SABIC INNOVATIVE PLASTICS , SHPP 국내대리점 및 BASF, INEOS Styrolution,
Polyplastics, SK케미칼, 효성화학 등 많은 업체와 플라스틱원료의 도,소매사업을 영위하고있다. 

 

 

 

2022.11.14(1일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어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다.

지정예고 사유는 ~2022년 11월11일의 종가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

 

 

 

※ 네옴시티 관련주

 한미글로벌, 희림, 세아베스틸지주, 코오롱글로벌, 현대건설,  삼성물산 , 다스코 , 세아특수강, 도화엔지니어링

 

*사우디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이달 17일 방한예정이다.

빈 살만 왕세자는 현재 약 710조원 규모의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네옴시티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네옴시티는 서울의 44배 크기로 스마트 도시를 짓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미래 교통 수단으로  현대건설이 UAM인프라 'UAM 버티포트(수직이착륙비행장)'의 콘셉트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10일~12일, 국내 UAM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버티포트의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현대건설이 제시한 버티포트 콘셉디자인은 현대차와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UAM 관련주 

현대건설,  대한항공, 카카오, KT, 네온테크, 베셀

 

현대차그룹은 친환경 이동 수단과 에너지, 물류, 자원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도시 연구에도 주력하고 있어

사우디 측과 같은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기도 하단다.

현대차그룹은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와 함께 친환경 내연기관 엔진과 연료를 개발하기로 하고 공동연구 협약을 맺는 등

탄소중립 이동 수단과 관련한 협업을 이미 진행 중이다.

아람코는 수소에너지 등 친환경 미래 에너지 분야에 전방위적으로 투자하며 석유 중심 산업구조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프알텍

에프알텍은 이동통신 중계기사업부문과 에너지사업부문, 임대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통신 중계기 사업 부문의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이다.
이동통신 중계기 수요의 90% 이상은 이동전화 서비스 사업자인 SKT, KT, LGT 에서 발생하며,

시장의 규모는 이동전화 서비스 사업자의 서비스망 구축 및 중계기 설비투자 규모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4세대 통신서비스(LTE)의 인프라는 구축이 완료 되었으나, 현재에도 인빌딩 커버리지 확장 및 개선을 위한

중계기 교체와 여전히 잔존하는 음영지역 및 신규개발지역을 커버하기 위한 투자는 지속되고 있다.

또한 5G 3.5GHz 대역의 서비스 커버리지 확장 및 인빌딩 투자 강화 정책으로 인해 지속적인 중계기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5G 28GHz 대역서비스는 B2B 대상의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연계하여 점진적으로 중계기 투자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에너지사업 부문에 대해서 알아본다.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세계 각국의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정책 추진과 환경규제 제도 시행이 활발한 가운데,

전체 전력 소비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조명분야에서도 기존 조명을 대체할 친환경 고효율의 LED조명이

각광받고 있다. LED조명 활용 시 전 세계 조명 전력 소비량의 50% 정도를 감축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LED산업은 LED의 용도에 따라 신호용, 조명용, 농업용, 의료용으로 매우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LED조명산업을 LED산업으로 칭하기도 한다.
LED조명산업은 LED반도체 광원을 이용하여 조명제품을 만드는 산업을 의미한다.

LED조명은 백색조명으로 주거, 사무공간의 실내조명, 총천연색 변환조명으로 환경 조명(예: 건축,경관, 도로조명 등)이

강점으로 백열전구, 할로겐전구 대체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하며, 2010년 이후 부터는 형광등 대체가 되고 있다.

LED조명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 소비전력이 낮다는 점인데, 

백열 및 할로겐전구보다 80~90%, 형광등보다 25~35% 정도 전력소모가 적어 자연스레 CO2 배출량도 적다.

또한, 백열전구보다 50배, 형광등보다 6배 이상 수명이 길어 기존 조명의 잦은 교체에 따른 유지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어 훨씬 경제적이며, Hg(수은)과 Pb(납) 등의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환경오염 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 

많은 강점을 가진 LED조명은 가정용에서부터 도시형 식물공장, 조선 및 수산, 의료,해양과학 및 레저,

가시광 무선통신 응용, Energy Zero주택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거나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LED조명 및 LED응용제품은 다음과 같이 폭넓은 응용 범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LED광소자의 효율 향상에 따라

시장이 고속성장 중이다.

 

 

 

반응형